우심방을 절개한 후 삼첨판막 아래 위치한 막성 심실중격결손을 패치로 막습니다. 막을 때에는 심실중격결손 후하방 부위의 전도계가 손상되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심실중격결손 주위로 특히 대동맥판막 아래쪽으로 섬유조직이 자라나 좌심실유출로 협착을 초래할 수 있음
수술적 치료② - 동맥하 심실중격결손 : 패치 폐쇄술
우수술 시 대동맥 판막의 손상이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사진1]
수술적 치료③ - 근육형 심실중격결손
우심실 절개를 통해 심실중격결손을 폐쇄합니다.
[사진2]
수술의 위험성
단순 심실중격결손에서는 나이나 체중과 무관하게 사망이 거의 없으나, 복합 혹은 다발성을 포함하면 전체적으로 5~10%까지 보고되었습니다.
급성 심부전이 가장 흔한 사망원인이며 폐동맥 고혈압과 폐렴이 동반된 경우 수술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동반질환이 있거나 수술연령이 낮을 때 다발성 결손 시 사망률이 더 높습니다.
수술 후 합병증
부정맥
- 완전방실전도차단: 방실전도차단이 생기더라도 대개 회복되나 드물게 수술 후 2주 내에 회복되지 않으면 인공심장박동기를 삽입합니다.
- 수술 후 우각차단, 심실성 조기 박동, 심실성부정맥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잔여 단락
- 수술 전 진단되지 않았던 결손, 불완전 봉합 및 봉합 부위가 약해서 다시 단락이 생기는 경우 발생 합니다. (잔여단락은 2%까지 보고되어 있음)
- 수술 중 심장초음파검사에서 혈역학적으로 의미 있는 잔여 단락이 발견되면, 재봉합 수술 혹은 시술이 필요합니다.
- 잔여단락이 작거나 혈역학적으로 중요하지 않아도 심내막염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대동맥판막 및 삼첨판막 폐쇄부전증
- 수술로 인한 대동맥판막 및 삼첨판막 폐쇄부전증이 드물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폐동맥고혈압
- 수술 후 심한 폐동맥고혈압이 지속되는 경우 만기 사망의 원인이 됩니다.
- 수술 전 심한 폐동맥고혈압이 있었던 환자는 수술의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선택진료
선택진료란?
환자 또는 보호자가 특정한 의사를 선택하여 진료를 받는 제도로서, 선택(특진, 지정) 진료를 받으시면 보건복지부령에 정하는 범위에 추가 진료비를 본인이 부담하시면 됩니다. (보건복지부령 174호 제5조 3항 관련)
선택(지정,특진) 진료 대상 의사는 어떤 자격이 있나요?
선택(지정,특진) 진료 대상 의사는 해당 진료과의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후 10년이 경과 하거나, 대학병원의 조교수 이상의 자격을 갖춘 의사입니다.
선택(지정,특진)진료의 보험 혜택 여부는?
보건복지부의 추가 비용 항목과 산정 기준에 따라, 선택(지정,특진) 진료는 보험 혜택 없이 비용을 환자가 전액 본인 부담합니다.